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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소멸과 대학의 위기에 대응해 대학지원체계 구축하는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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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소멸과 대학의 위기에 대응해 대학지원체계 구축하는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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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용 기자]
대구시청 산격동 청사

대구시청 산격동 청사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송기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구시가 지역 소멸과 대학의 위기에 대응하고자 추진되는'2023 지역대학 육성 정책 포럼'을 5일 수성호텔 피오니홀에서 개최했다."고 말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교육부, 대학 관계자,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구축방안'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시는 "2023년 3월 라이즈 시범지역에 선정된 후 라이즈 센터(대구정책연구원)를 설치하고 라이즈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거버넌스로 지난 5월부터 대학, 기업,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라이즈 추진단을 운영해 4대 프로젝트와 14개 핵심과제를 설정했으며 지난 9월부터는 대학 실무추진단(4개 분과, 50여 명)을 운영해 세부 사업모델을 발굴해 왔고, 이번 포럼에서는 그동안 협의를 통해 도출 된 사업모델을 각 분과별로 발표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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