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인 관심과 사랑 통해 산모와 아기에 신뢰도 높여
김윤정 대표가 모하메드 벤사브리 주한 알제리 대사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케이맘산후도우미 |
케이맘산후도우미(대표 김윤정)가 ‘2023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산후도우미 서비스 부문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가 주관하고 (사)전자정보인협회, (사)아이팩조정중재센터,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는 ‘2023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조사·평가해 소비자의 신뢰도, 선호도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업체에 따르면 케이맘산후도우미는 출산 후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도와주는 정부지원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따뜻함, 신뢰, 사람중심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산후도우미 산업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케이맘의 이색적인 로고도 눈에 띤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직관적 표현을 태극무늬를 통해 나타냈으며 한국 고유의 깊이감이 살아있는 붓터치 느낌을 디테일하게 살려 시각적으로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 소비자로 하여금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태극마크의 품에 안겨서 곤히 자고 있는 아기는 한국의 모성애가 강한 엄마의 품을 나타냈으며 한국의 모든 아기들의 세상과의 만남을 케이맘산후도우미가 따뜻한 엄마의 마음으로 함께 한다는 의미가 내포하고 있다. 향후 한국의 모든 아기들이 세상의 시작을 온기로 느낄 수 있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만들어가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에 따라 심사평가 기관인 한국소비자평가원으로부터 브랜드 Consumer Reputation(품질, 서비스, 가격에 대한 소비자 만족, 호감, 신뢰, 인지 정도)를 평가하는 부분에서 사회적 문제로 자리잡고 있는 산모와 아기 케어를 진심을 담은 엄마의 따뜻함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탄생이라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본사와 가맹점이 하나가 되어 인간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쌓아온 점이 수상으로 이어졌다.
김윤정 대표는 수상소감을 통해 “케이맘산후도우미는 한국을 대표하는 산후도우미 서비스라는 자부심으로 나의 아이, 나의 가족을 보살피는 최고의 마음을 담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 상을 계기로 더욱 더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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