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2 (목)

검찰, '대선 개입 여론조작' 뉴스타파 대표 압수수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선개입 여론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저축은행 허위보도 관련 뉴스타파김용진 대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대선개입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김 대표 주거지를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대장동 민간업자 김만배씨가 2021년 9월15일 뉴스타파 전문위원이던 신학림 전 언론노조위원장과 '윤석열 대통령 검사 시절 부산저축은행 수사무마' 허위 인터뷰를 하고 그 대가로 신씨에게 1억6천5백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뉴스타파는 해당 인터뷰를 대선 사흘 전인 지난해 3월6일 보도했습니다.

[김하희]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