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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 "기증 받은 일제강점기 유물 '소총수(水銃器)' 道국민안전체험관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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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 "기증 받은 일제강점기 유물 '소총수(水銃器)' 道국민안전체험관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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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구 기자]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일제강점기부터 1980년대까지 사용하던 수총기(水銃器)를 기증받았다고 6일 밝혔다.

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양주시 남면 상수2리 마을주민들이 마을회관에 보관 중이던 수총기를 기증했다.

일제강점기에 생산된 것으로 추정되는 소총수는 부속 장비가 제작 당시 원형 그대로 보존돼 있어 소방역사 유물로서의 가치가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도소방재난본부는 설명했다.

소총수는 오산시에 있는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경기소방 역사사료관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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