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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4년 연속’ 심근경색·뇌졸중 증상 관리 우수기관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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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4년 연속’ 심근경색·뇌졸중 증상 관리 우수기관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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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천군청

사진|홍천군청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 홍천군보건소(소장 원은숙)가 4년 연속 심근경색·뇌졸중 증상 교육 및 홍보사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 1일 강원특별자치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워크숍에서 심근경색·뇌졸중 증상 교육 및 홍보 사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홍천군보건소는 2023년에 강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연계하여 “건강 In, 뇌졸중 Out” 이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였다. 이 사업은 홍천 관내 뇌졸중 증상인지 취약지를 선정하고, 뇌졸중 관련 교육을 총 3회차에 걸쳐 진행함으로써 지역 간 건강격차를 해소해 홍천군 지역의 뇌졸중 인지율 향상을 도모하고자 실시됐다.

운영 결과, 교육 참여자는 5대 증상 인지율이 교육 전 10.9%에서 교육 1개월 후에도 83.8%로 72.9%p가 증가하였고, 교육효과가 지속됨을 알 수 있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홍천 관내 지역 간 건강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여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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