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충청일보 언론사 이미지

중원대 씨름부 조대승 선수,'2023 삼척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경장급 금메달

충청일보
원문보기

중원대 씨름부 조대승 선수,'2023 삼척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경장급 금메달

속보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효과 지속,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 상승 출발
[곽승영 기자]

중원대학교 씨름부 조대승 선수(스포츠지도학과 3학년)가 지난 3~5일까지 3일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2023 삼척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전 경장급(75kg 이하) 정상에 올랐다.

중원대학교 씨름부 조대승 선수(스포츠지도학과 3학년)가 지난 3~5일까지 3일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2023 삼척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전 경장급(75kg 이하) 정상에 올랐다.


중원대학교 씨름부 조대승 선수(스포츠지도학과 3학년)가 지난 3~5일까지 3일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2023 삼척전국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전 경장급(75kg 이하)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씨름연맹과 삼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대학씨름연맹과 삼척시씨름협회가 주관해 대학부 16개 팀 240명, 여자실업부 6개 팀 60명 등 모두 22팀 3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 대학부 경장급(-75Kg)에 참가한 조대승 선수는 결승에서 박대한(인하대)선수를 2-1로 물리치고 최종 금메달을 차지했다.

조대승 선수는 "첫 우승을 우리 중원대학교에서 이루게 돼 기쁘고, 앞으로 더 많은 메달로 보답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중원대 씨름부 강형모 감독은 "조대승 선수는 대학 입학 후 기량이 많이 향상된 선수 중 한 명"이라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조대승 선수가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중원대 씨름부는 결과보다는 집중력 있는 훈련 프로그램으로 실력과 인성을 갖춘 예의 바른 선수들을 키우며, 전국장사씨름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괴산=곽승영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