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코치는 지인의 소개로 신부와 인연을 시작해 6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호주 시드니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남 창원에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김 코치는 "많은 분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어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다. 가장이 된 만큼 성실한 모습으로 책임을 다하는 코치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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