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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코리아, 한예슬 모델로 '벨로테로' 새 광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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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코리아, 한예슬 모델로 '벨로테로' 새 광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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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식 기자]
[라포르시안]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자사의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의 브랜드 모델 한예슬과 함께 이달부터 새로운 광고 캠페인 '벨로테로 촘촘밀착' 편을 전개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벨로테로 촘촘밀착' 광고 캠페인은 벨로테로의 특징인 CPM(Cohesive Polydensified Matrix, 다밀도) 공법을 소비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코자 기획됐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에 따르면 CPM공법은 한 제품 안에 다양한 밀도가 공존하는 것으로, 밀도가 낮은 부분에서는 피부 밀착력과 자연스러운 시술 결과를, 밀도가 높은 부분에서는 우수한 볼륨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바탕으로 피부에 좀 더 촘촘하게 입자가 스며들고, 시술부위와 주변부가 자연스럽게 밀착된다는 점에서 새로운 광고 콘셉트가 도출됐다고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측은 전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이번 광고에서 시각·청각적 요소에 중점을 두고 '촘촘', '착착' 등 리드미컬한 의성어의 반복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벨로테로의 자연스러운 피부 밀착력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화면을 가득 매운 '촘촘', 화면에 착 달라붙는 '착착' 등의 글자를 활용한 자막 모션을 비롯해, '자연스럽게', '볼륨회복' 등 주요 단어를 시각적으로 구현해 우수한 밀착 효과를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광고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비자 이벤트에는 CF영상을 개인 SNS에 업로드해 공유하는 '영상 공유 이벤트'를 비롯해, CM송 가사 일부를 맞추는 '가사 맞추기 퀴즈 이벤트' 등이 포함됐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벨로테로는 자연스러운 밀착력을 통한 볼륨 회복 효과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안전성과 제품력을 인정받은 글로벌 제품"이라며 "특히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는 벨로테로만의 특허받은 CPM 기술과 이를 바탕으로 한 피부 밀착효과를 재미있게 표현해, 소비자들이 벨로테로의 특장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유 대표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프리미엄 제품인 벨로테로의 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가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벨로테로는 소프트, 밸런스, 인텐스, 볼륨 등 총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돼 시술 부위 및 개인별 특성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며, 미국 FDA 승인을 비롯해 현재 전세계 77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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