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연 본부장 "불우한 아이들이 행복한 겨울 보내길"
황종연 NH농협은행 충북본부장(오른쪽 세번째)이 5일 NH농협은행충북본부에서 이재진 초록우산 후원회장(세번째), 이형진 초록우산충북본부장(오른쪽 두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충북본부 |
아시아투데이 이정규 기자 = NH농협은행 충북본부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6일 NH농협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실시한 충북도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 5호 산타 참여 약속 이행 차원에서 전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NH농협 충북본부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황종연 본부장, 이재진 초록우산 충북후원회장, 이형진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캠페인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을 후원 대상으로 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대표 캠페인이다.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난방비를 지원한다.
황종연 본부장은 "불우한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충북농협은 지역 소외계층 지원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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