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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2023 한국의 경영대상' 명예의 전당 헌액

아시아투데이 서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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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2023 한국의 경영대상' 명예의 전당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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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부문에 이름 올려
환경 경영·중소 협력사 상생 지속

NS홈쇼핑은 '2023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NS홈쇼핑

NS홈쇼핑은 '2023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NS홈쇼핑



아시아투데이 서병주 기자 = NS홈쇼핑은 5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23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 부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고 6일 밝혔다.

지속가능경영부문은 기업 활동으로 발생하는 경제적·사회적·환경적 이슈를 해결해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에 주어진다.

지난해까지 5회 연속 대상을 수상한 NS홈쇼핑은 건전한 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NS홈쇼핑은 2016년부터 일반 시민 대상의 환경 생태 축제를 후원하는 등 대내외 환경 경영 활동을 강화해 왔다. 올해 6월에는 '환경 예술 축제, 손바닥 농장 팜팜' 행사와 10월 환경예술축제 '와글와글 환경 놀이터'를 후원했다.

중소 협력사와 상생을 위해서는 중소기업에 R&D 기술개발 자금과 상품성 개선 등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식문화 축제 'NS 푸드페스타'를 국가 식품클러스터가 있는 전북 익산에서 개최해 지역사회 균형발전과 국가 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올해는 국가 전략작물인 '가루쌀'을 중점적으로 소개해 농가와 생산자, 소비자에게 새로운 비전을 전했다.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기업의 생존을 넘어 '가장 신뢰받는 쇼핑 플랫폼', '함께 일하고 싶은 기업', '파트너와 함께 대규모로 성장하는 기업'이라는 3가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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