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6일 일본 증시는 반등하면서 시작됐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닛케이 평균주가)는 전 거래일 보다 153.10포인트(0.46%) 오른 3만2928.92로 개장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밤사이 미국 주식시장에서 기술주 비율이 높은 나스닥 지수가 반등함에 따라 전날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던 닛케이 평균주가도 미 기술주 상승에 힘입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도쿄증권 주가지수(TOPIX), JPX 닛케이 인덱스 400지수는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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