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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절기상 '대설'…서울 아침 최저 -1도

연합뉴스 계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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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절기상 '대설'…서울 아침 최저 -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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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의 겨울(평창=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3일 파란 하늘 아래 풍력발전기가 끝없이 펼쳐진 강원 평창군 미탄면 청옥산 육백마지기에 눈이 내려 설경이 장관을 이룬다. 해발 1천250m의 육백마지기는 평창군 미탄면과 정선군 정선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볍씨 600말을 뿌릴 수 있는 넓은 들판'이라는 뜻이라고 전해져 내려온다. 2023.12.3 jlee@yna.co.kr

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의 겨울
(평창=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3일 파란 하늘 아래 풍력발전기가 끝없이 펼쳐진 강원 평창군 미탄면 청옥산 육백마지기에 눈이 내려 설경이 장관을 이룬다. 해발 1천250m의 육백마지기는 평창군 미탄면과 정선군 정선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볍씨 600말을 뿌릴 수 있는 넓은 들판'이라는 뜻이라고 전해져 내려온다. 2023.12.3 j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대설(大雪)이자 목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는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5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영남권은 새벽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비가 그친 후 전날 밤부터 아침 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부터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대부분 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남해 1.0∼3.5m로 예상된다.


다음은 7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맑음, 맑음] (-1∼10) <10, 0>

▲ 인천 : [맑음, 맑음] (0∼11) <10, 0>


▲ 수원 : [구름많음, 맑음] (-2∼11) <10, 0>

▲ 춘천 : [구름많음, 구름많음] (-4∼8) <20, 20>

▲ 강릉 : [맑음, 맑음] (3∼11) <0, 0>

▲ 청주 : [맑음, 맑음] (1∼11) <10, 0>

▲ 대전 : [맑음, 맑음] (0∼11) <10, 0>

▲ 세종 : [맑음, 맑음] (-1∼11) <10, 0>

▲ 전주 : [구름많음, 맑음] (2∼12) <20, 0>

▲ 광주 : [구름많음, 맑음] (3∼13) <20, 0>

▲ 대구 : [맑음, 맑음] (3∼12) <10, 0>

▲ 부산 : [맑음, 맑음] (5∼13) <0, 0>

▲ 울산 : [맑음, 맑음] (4∼12) <0, 0>

▲ 창원 : [맑음, 맑음] (4∼12) <0, 0>

▲ 제주 : [구름많음, 맑음] (8∼15) <20, 0>

key@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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