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기 기자]
(이천=국제뉴스) 김덕기 기자 = 경기도 이천시는 지난 5일 시청1층 소통큰마루에서 관내 공동주택 경비원 및 소방안전관리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범죄사례전파 및 예방활동과 화재예방 및 위급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발생 시 적극적인 조치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이뤄졌다.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교육은 법정교육으로서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에 따라 온라인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일상회복단계 이후 이날 처음으로 대면 교육 및 실습이 진행됐다.
(사진제공=이천시청 언론홍보팀) |
(이천=국제뉴스) 김덕기 기자 = 경기도 이천시는 지난 5일 시청1층 소통큰마루에서 관내 공동주택 경비원 및 소방안전관리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범죄사례전파 및 예방활동과 화재예방 및 위급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발생 시 적극적인 조치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이뤄졌다.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안전교육은 법정교육으로서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에 따라 온라인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일상회복단계 이후 이날 처음으로 대면 교육 및 실습이 진행됐다.
진행은 이천경찰서 구승덕 경사가 방범예방교육, 이천소방서 이도현 재난예방과장이 화재예방, 소방활동 및 응급처치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는 입주 아파트가 지속적으로 건설되고 있고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관리업무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시장은 "금일 교육이 공동주택관리업무 종사들의 공동주택 사고예방활동과 관리업무에 실질적 도움이 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이바지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주택과 관계자는 "금년은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대면교육으로서, 관리업무종사자들이 공동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경각심을 키우고 이를 철저히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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