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강서구 지사중학교는 7일 오후 1시 20분부터 5시까지 우리누리 어울림(다문화 이해 교육), 텃밭 바라기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한다.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다문화 학생과 텃밭 바라기 동아리 학생들이 겨울 문화인 김장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이 필요한 이웃에게 김장 나눔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인 '한국의 정'을 느껴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본 행사는 작년부터 진행됐으나, 올해는 작년과 달리 김장을 담그는 것에서, 더 나아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누는 활동까지 확장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부산 강서구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방과 후 시간에 해당 동아리 학생들이 지사동 자원봉사캠프의 봉사자들과 함께 지사동에서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 댁을 방문해,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하고 온정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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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다문화 학생과 텃밭 바라기 동아리 학생들이 겨울 문화인 김장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이 필요한 이웃에게 김장 나눔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인 '한국의 정'을 느껴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본 행사는 작년부터 진행됐으나, 올해는 작년과 달리 김장을 담그는 것에서, 더 나아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누는 활동까지 확장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부산 강서구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방과 후 시간에 해당 동아리 학생들이 지사동 자원봉사캠프의 봉사자들과 함께 지사동에서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 댁을 방문해,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하고 온정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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