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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대장동 핵심 증인' 유동규, 트럭과 교통사고...병원 치료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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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증인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유 전 본부장이 탄 승용차는 어제(5일)저녁 8시 반쯤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월암 나들목 근처를 달리던 중 트럭과 부딪쳤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유 전 본부장 차량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에야 멈췄습니다.

유 전 본부장은 사고 직후 머리와 허리 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치료를 받은 뒤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