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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정치 행보 재개' 원희룡, 처음 찾은 곳이...전광훈 행사 참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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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에서는 여전히 혁신이 부족하다며 질타하는 목소리도 나오는데요.

총선 험지 출마 의지를 밝힌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자신의 유불리나 울타리만 고수하는 생각은 나부터 버리겠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원희룡 / 국토교통부장관 : 겉으로 볼 때는 좀 모자라 보입니다. 내년에 국민의 선택도 결국 혁신의 경쟁에서 보다 더 진정성이 있고 행동으로 충분하게 실천하는 쪽에 국민의 선택이 갈 거라고 보이기 때문에 저는 혁신위든 당 지도부든 혁신을 외면하고 저버리는 결과는 감히 있을 수 없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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