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기자]
(임실=국제뉴스) 구윤철 기자 = 임실군 임실농협(조합장 최동선)이 경기도 각 시도별 새마을부녀회장단과 직원들을 '2024 천만 관광 실현의 해'로 정한 임실군으로 초청 도농간 교류의 장을 5일 열었다.
5일 임실군을 방문한 경기도 새마을부녀회장 21명과 부녀회직원 6명 등 27명은 경기도에서 임실까지 장 시간 이동했음에도 지친 기색 없이 밝은 웃음을 띠며 임실군 방문에 뜰떠 있었다.
임실농협 최동선 조합장과 직원들은 경기도 새마을부녀회장단과 직원들이 버스에서 내리자 일일 악수를 나누며 반갑게 맞이했다.
임실농협(조합장 최동선)이 ‘2024 천만 관광 실현의 해’로 정한 임실군으로 경기도 각 시도별 21곳의 새마을부녀회장단을 임실군으로 초청해 도농간 교류의 장을 열었다. / 사진 = 구윤철 기자 |
(임실=국제뉴스) 구윤철 기자 = 임실군 임실농협(조합장 최동선)이 경기도 각 시도별 새마을부녀회장단과 직원들을 '2024 천만 관광 실현의 해'로 정한 임실군으로 초청 도농간 교류의 장을 5일 열었다.
5일 임실군을 방문한 경기도 새마을부녀회장 21명과 부녀회직원 6명 등 27명은 경기도에서 임실까지 장 시간 이동했음에도 지친 기색 없이 밝은 웃음을 띠며 임실군 방문에 뜰떠 있었다.
임실농협 최동선 조합장과 직원들은 경기도 새마을부녀회장단과 직원들이 버스에서 내리자 일일 악수를 나누며 반갑게 맞이했다.
임실농협은 각 시도별 경기도 새마을부녀회장단 초청을 계기로 임실농가의 농산물 판로 확대와 도시와 농촌을 잇는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 새마을부녀회장단이 임실치즈마을을 방문해 임실치즈 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치즈가 넓게 늘어나는 것을 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 사진 = 구윤철 기자 |
이를 위해 임실농협은 1박2일에 걸쳐 경기도 새마을부녀회장단을 임실군의 관광 명소인 유럽형 장미원 조성 중인 임실치즈테마파크, 임실치즈박물관, 옥정호 붕어섬 및 출렁다리 등을 둘러볼 수 있게 했다.
5일 경기도 새마을부녀회장단은 임실 고추N 농산물 가공센터를 방문해 청실홍실 임실고춧가루 생산 과정과 임실치즈마을에서는 임실N치즈를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해 청정 임실의 특산품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6일에는 고려와 조선 두 왕조 건국 설화를 담은 성수산 상이암 방문을 시작으로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을 둘러본 뒤 경기도로 돌아가게 된다.
서영숙 경기도 새마을부녀회장은 "경기도 부녀회장을 초청해 주신 최동선 조합장과 직원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우리 새마을부녀회는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참여해 만들어진 조직이다"고 말했다.
임실농협 최동선 조합장(사진 왼쪽 세번째)이 서영숙 경기도 새마을부녀회장(사진 가운데)에게 딸기 하우스 안 벌통을 가르키면서 딸기 재배 방식을 알려주고 있다. / 사진 =구윤철 기자 |
이어 최동선 임실농협 조합장은 "심 민 임실군수님과 이성재 의장님의 응원에 감사드리고 먼길 오시느라 고생하신 경기도 새마을부녀회장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며 "1박2일의 일정을 통해 임실농협과 경기도 새마을부녀회장단과의 인연이 지속되길 바라고 임실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번 21곳의 경기도 각 시도별 새마을부녀회장단의 임실군 방문으로 청정 임실군의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도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고 이를 통한 농가 소득 향상과 함께 광역형 임실농협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임실농협이 마련한 경기도 새마을부녀회장단 초청 교류의 장은 최동선 조합장과 임직원, NH농협 임실군지부가 함께 어우러져 도·농간 우리 농산물 알리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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