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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한혜진, 셀룰라이트 고충 토로 "나이 먹으니 늘어나"

머니투데이 차유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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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한혜진, 셀룰라이트 고충 토로 "나이 먹으니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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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캡처

모델 한혜진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캡처


모델 한혜진이 셀룰라이트 관련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제 비결은요.. 24년 톱모델 꿀팁 다 담긴 한혜진의 셀룰라이트 관리법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언젠가) 제품 개발을 할 수 있게 되는 기회가 온다면 난 꼭 바디라인을 하고 싶었다"며 "운동하는 거 너무 힘들고 식단 관리하는 것도 힘든데, 그렇게 해놓고 (무언가를) 놓치고 있다면 그게 맞는 걸까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모델 한혜진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캡처

모델 한혜진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캡처


이어 "나이를 먹으니까 셀룰라이트도 늘어나더라"며 "젊었을 땐 '셀룰라이트 크림이 뭐야' 이러면서 구석에 밀어 넣었는데, 결국 만드는 지경까지 이르게 됐다"고 씁쓸해했다.

그는 제품 개발 회의에서도 "저도 스무살 때는 셀룰라이트가 아예 없었다"며 "스물여덟 되니까 셀룰라이트가 내려오더라. 그러면서 내 치마 길이도 같이 내려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요즘엔) 배를 까기가 민망하다. 집들이를 하면서 살이 많이 쪘다. 배 운동 좀 할걸"이라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혜지는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그는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으로 데뷔했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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