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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서 비닐하우스 불…9100만원 피해

뉴스1 임양규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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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서 비닐하우스 불…91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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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11시4분쯤 충북 괴산군 청안면 운곡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괴산소방서 제공)/뉴스1

5일 오후 11시4분쯤 충북 괴산군 청안면 운곡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괴산소방서 제공)/뉴스1


(괴산=뉴스1) 임양규 수습기자 = 5일 오후 11시4분쯤 충북 괴산군 청안면 운곡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와 창고, 태양광패널 30개, 절임배추설비, 농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1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이 확대되기 전 창고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은 신속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문으로 불빛이 보여 나가 보니 비닐하우스 입구 쪽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A씨(56·여)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5일 오후 11시4분쯤 충북 괴산군 청안면 운곡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괴산소방서 제공)/뉴스1

5일 오후 11시4분쯤 충북 괴산군 청안면 운곡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괴산소방서 제공)/뉴스1


limrg9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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