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상 기자]
케이엔에스가 6일 코스닥 시장에 입문한다,
상장 주관사인 신영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27~28일 양일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주 청약에서 케이엔에스는 약 3조1281억 원의 청약 증거금을 모았다. 청약 건수는 14만3339건을 기록했다.
앞서 같은달 16일~22일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9000~2만2000원) 상단을 초과한 2만3000원에 확정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모든 기관이 희망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엔에스 로고 |
케이엔에스가 6일 코스닥 시장에 입문한다,
상장 주관사인 신영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27~28일 양일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주 청약에서 케이엔에스는 약 3조1281억 원의 청약 증거금을 모았다. 청약 건수는 14만3339건을 기록했다.
앞서 같은달 16일~22일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9000~2만2000원) 상단을 초과한 2만3000원에 확정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모든 기관이 희망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청약 경쟁률 1450.7대 1,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 경쟁률 964.82대 1을 기록했다.
2006년 설립된 케이엔에스는 2차전지의 전류차단장치 관련 자동화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이번 상장으로 조달하는 공모자금을 베트남 법인에 투자해 사업 영역 확장과 비즈니스 모델 다변화를 이뤄낼 예정이다.
따따상 가격은 9만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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