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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원희룡, 후임 발표되자 보수 집회 참석…이재명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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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험지 출마 계획을 발표하며 총선 준비에 돌입한 원희룡 국토 교통부 장관이 첫 일정에서부터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겨냥했습니다. 장관 업무가 아닌 정치 행보를 다시 시작한 첫 공식 자리였는데, 이곳이 하필 보수 기독교 집회로, 전광훈 목사도 참석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조윤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후임 장관이 지명된 그제(4일) 저녁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경주에서 열린 보수 기독교 집회에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