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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대장동 의혹 증인' 유동규 탄 차, 화물차에 추돌…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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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의혹 사건 재판의 증인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5일) 저녁 8시 30분쯤 경기 의왕시 봉담과천도시고속화도로에서 유 전 본부장이 탄 승용차를 예순한 살 김 모 씨가 몰던 8.5톤 화물차가 뒤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유 전 본부장은 두통과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경미한 부상으로 퇴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