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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살 빠진 전현무 "탄수화물 다이어트 두 달째…확신의 아이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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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사진=SBS '강심장VS'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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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다이어트 성공 후 '아이돌상'이 됐다고 주장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에서는 '입 터진 녀석들' 대식좌 코미디언 신기루, 이국주, 대한민국 해군 특수전전단(UDT) 출신 방송인 에이전트H와 '입 짧은 녀석들' 소식좌 가수 산다라박, 코미디언 김두영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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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코미디언 문세윤은 '입 터진 녀석들' 편에 서서 "제가 입 짧은 쪽으로 가면 질타 받는다. '팜유' 전현무도 이쪽 아니냐"고 물었다.

문세윤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남다른 '먹방'을 선보였던 전현무를 두고 대식가라고 평하자 전현무는 단호히 선을 그었다.

전현무는 "탄수화물 다이어트를 두 달째 하고 있다"며 "입 터진 게 봉합되는 과정에 있다. 양이 줄고 있다. 그래서 지금의 아이돌상이 됐다"고 자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이어트로 살이 빠져 자신이 '아이돌상'이 됐다고 주장한 전현무에 코미디언 엄지윤은 "아이돌이요? '돌아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7월 10㎏ 감량 소식을 알리며 "밥, 빵, 면 다 끊어버렸다"며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키토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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