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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개각 발표날‥'전광훈 집회' 간 원희룡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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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총선 출마가 확실시 된 원희룡 국토부장관의 첫 행보가 논란이 됐습니다.

전광훈 목사가 주요 연사로 소개된 기독교 집회에 참석했는데요.

과거 원 장관은 태극기 집회를 강행한 전 목사를 강하게 비판했었습니다.

윤수한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개각 발표와 함께 총선 출마를 공식화 한뒤 처음으로 간 곳은 경북 경주에서 열린 기독교 행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