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알바몬과 잡코리아가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 TV영상, 온라인 영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알바몬은 '알바몬으로 알바가' 캠페인으로 TV영상 시리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영상 시리즈 부문 '금상'도 받았다.
잡코리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선보인 '전국민 이직 캠페인' 시리즈로 온라인 영상 시리즈 부문 '동상'도 수상했다.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알바몬과 잡코리아가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 TV영상, 온라인 영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알바몬은 '알바몬으로 알바가' 캠페인으로 TV영상 시리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영상 시리즈 부문 '금상'도 받았다.
잡코리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선보인 '전국민 이직 캠페인' 시리즈로 온라인 영상 시리즈 부문 '동상'도 수상했다.
알바몬 수상작 알바몬으로 알바가 캠페인은 '알바가', '알바여' 총 2편으로, 농촌 할머니들이 알바몬을 통해 쉽게 원하는 알바를 찾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코리아는 지금 잡코리아 중' 캠페인은 이직이 보편화된 시대상을 담아 직급에 관계없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민하는 직장인의 모습을 반전 드라마 형식으로 재미있게 표현했다.
9월부터 선보인 신규 광고 캠페인 '잡코리아는 지금 잡코리아 중'은 '이직은 커리어 성장을 위한 가치 있는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잡코리아 마케팅실 주현정 실장은 "알바몬과 잡코리아 수상작은 두 캠페인 모두 브랜드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제작된 광고물의 완성도와 과감한 크리에이티브를 시도했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을 이끄는 전 세대에게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고, 원하는 기업과 인재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