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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플라스틱 화분 공장서 불...2시간 반 만에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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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플라스틱 화분 공장서 불...2시간 반 만에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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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일) 오후 7시 50분쯤 부산 금정구 두구동에 있는 플라스틱 화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플라스틱을 태운 연기가 주변으로 퍼지면서 소방 당국에 관련 신고가 37건 접수됐습니다.

2시간 반 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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