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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K-황소’ 황희찬, 리그 8호 골 도전! 울버햄튼-번리, 선발 라인업 발표 [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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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황소’ 황희찬이 리그 8호 골에 도전한다.

울버햄튼은 6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번리와의 2023-24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홈 경기에 앞서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울버햄튼은 골키퍼 벤틀리를 시작으로 세메두-도슨-킬먼-토티-부에노-고메스-르미나-사라비아-황희찬-쿠냐가 선발 출전한다.

매일경제

울버햄튼은 6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번리와의 2023-24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홈 경기에 앞서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사진=울버햄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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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는 골키퍼 트래포드를 시작으로 오셰이-테일러-브라운힐-로드리게스-베르게-에크달-비티뉴-암두아니-콜레오쇼-브룬 라르센이 선발 출전한다.

울버햄튼은 올 시즌 4승 3무 7패, 승점 15점으로 13윙다. 반면 번리는 2승 1무 11패, 승점 7점으로 19위, 두 팀의 차이는 크다.

울버햄튼은 토트넘전 역전 승리 이후 2연패를 당했다. 지금의 하락세를 안방에서 치르는 번리전에서 끊어야 할 의무가 아니다.

황희찬의 어깨가 무겁다. 그는 올 시즌 리그에서만 7골 2도움을 기록하며 울버햄튼의 에이스 역할을 해내고 있다. 득점 공동 6위다.

그러나 번리전을 쉽게만 보기는 힘들다. 그들은 지난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5-0으로 대승하며 6연패를 끊었다. 기세가 남다르다.

2연패 탈출이 절실한 울버햄튼, 시즌 첫 연승을 기대하고 있는 번리의 정면 승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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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는 지난 셰필드전에서 5-0으로 승리, 6연패 탈출 후 2연승을 노린다. 사진=번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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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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