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전 서구 둔산동 거리에서 한 시민이 휴대전화로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를 하고 있다. 현금이 없더라도 신용카드나 교통카드, 온라인 간편결제로 기부할 수 있다. 김태영 기자 live@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