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천마저수지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앞줄 왼쪽)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물 위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를 건너며 손을 흔들고 있다. 포항시는 지난해 6월부터 18억 원을 들여 천마지에 160m 길이의 덱 로드를 만들고 천마저수지를 횡단하는 길이 52m의 출렁다리를 조성했다. 포항시 제공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