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광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휴대용 SOS 비상벨 ‘지키미’를 시연하고 있다. 이 기기는 경찰 도착 전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고 경찰에 자동으로 신고하는 기능을 갖췄다. 남제현 선임기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