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증인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4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
[속보] 유동규 탄 차량, 고속도로서 대형트럭과 추돌…119 이송
김수연 기자 sooya@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증인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4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