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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세계 1위' 보인다…'5G'의 유쾌한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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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 시즌 여자컬링대표팀인 경기도청팀은 별명이 '파이브 G'인데요. 국제무대에서 놀라운 기세로, 한국컬링 사상 최초의 세계랭킹 1위까지 눈앞에 뒀습니다.

이정찬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2014년 소치 올림픽 멤버 김은지를 비롯해, 김수지와 김민지, '쌍둥이 자매' 설예지, 설예은으로 구성된 경기도청팀은 '5G'라는 애칭으로 불리는데, 4명은 이름이 '지'로 끝나고 설예은은 별명에서 '지'를 따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