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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금)

개각 발표날 '전광훈 집회' 찾은 원희룡‥"신앙 간증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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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개각으로 총선 출마가 확실시되는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오늘 논란이 됐습니다.

개각 이후 첫 행보로 극우 인사인 전광훈 목사가 주요 연사로 소개된 기독교 집회에 참석한 건데요.

원 장관은 과거엔 태극기 집회를 강행한 전 목사를 강하게 비판했었죠.

윤수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개각 발표와 함께 총선 출마를 공식화한 뒤 처음으로 간 곳은 경북 경주에서 열린 기독교 행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