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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정유미, 1년만에 유튜브인가 했는데…‘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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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가 간만의 영상을 올리는 척 장난을 쳤다.

스포츠월드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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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정유미는 자신의 SNS에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얼굴 앞에는 재생 버튼이 그려져 있어 영상인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지만, 해당 재생버튼은 따로 붙여놓은 것이기에 아무리 눌러도 재생이 되지 않는다.

팬들은 “언니 영상으로 올려주세요”“으잇 속았다”“윰튜브 살려내” 등의 댓글을 달았다. 정유미는 ‘유미구미뉴미’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만 해당 채널에는 현재 약 1년 간 영상이 올라오지 않는 상태다.

한편, 정유미의 최근작 영화 ‘잠’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관객의 선택을 받았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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