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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최고의 별' 김영권…생애 첫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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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축구 울산의 창단 첫 2회 연속 우승을 이끈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이 생애 처음으로 K리그 MVP를 차지했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이자, 생애 첫 K리그1 베스트 11에 선정된 광주의 이순민의 축하 공연으로 열기를 더한 시상식에서, 최고의 별은 김영권이었습니다.

김영권은 MVP 투표에서 전체 139표 중 65표를 얻어 제카를 13표 차로 제쳤고, 수상의 기쁨은 함께 시상식에 참석한 아내와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