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화)

경제부총리 등 6개 부처 개각…3명이 여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를 포함해 6개 부처 장관을 바꾸는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총선에 출마할 장관들이 빠지는 자리에 관료와 전문가를 전진 배치했는데 지명된 장관 후보자 6명 가운데 3명이 여성입니다.

박찬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제(4일) 개각이 단행된 부처는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 경제부처 5곳과 국가보훈부 등 모두 6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