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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中 비료협회, '요소 수출자제' 제안...주중 대사 "中에 협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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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세관이 최근 한국행 요소 수출 통관을 보류한 가운데, 중국의 비료 관련 협회가 지난달 중순쯤 자국 요소 수출 기업들에게 수출 자제를 제안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재호 주중대사는 오늘 한국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지난달 17일 중국 질소비료공급협회가 회원사에 질소 비료 수출을 자제하고, 국내에 우선 공급할 것을 제안하는 문서를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