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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한때 딸이자 소녀였던, 세상 모든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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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주 극장가에 같은 날에 걸리는 한국영화 두 편이 있습니다.

모두 어머니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인데 김광현 기자가 이 내용 소개합니다.

<기자>

죽은 지 3년이 지나 특별휴가를 받아 저승사자 손에 이끌려 지상으로 내려온 복자.

미국 대학 교수를 하고 있을 거란 예상과 달리 고향 집에서 백반집을 하고 있는 딸, 진주를 만나지만 모습을 보여줄 수도, 목소리를 들려줄 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