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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눈 속으로 '쏙' 세리머니…스키 아니고 축구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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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독일 뮌헨입니다.

폭설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김민재 선수도 휴가가 주어졌죠.

동료 토마스 뮐러도 집에서 눈 치우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눈 오는 날, 그렇다고 축구를 안 하는 건 아니죠.

[CSKA 모스크바 2:0 로스토프/러시아 프리미어리그]

러시아로 가볼까요.

골키퍼는 눈으로 공 지지대를 만들다가 심판에게 들켜버리고요.

시원하게 골을 넣은 공격수는 폭신한 눈 더미 위로 몸을 던져 뒹굽니다.

눈 앞에선 선수들도 천진난만한 개구쟁이가 되곤 합니다.

이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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