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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수프 한 그릇에 몇 시간씩…남부까지 이스라엘 지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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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스라엘군이 가자 남부 지역에 집중 공습을 퍼부은 데 이어 지상군까지 투입하면서 가자지구는 이제 전역이 전쟁터로 바뀌었습니다. 남부 지역에는 더 이상 갈 곳 없는 피란민 160여만 명이 머물고 있는데 국제사회는 전쟁을 더 크게 벌이지 말라고 거듭 경고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경희 기자입니다.

<기자>

냄비와 그릇을 손에 손에 든 긴 줄이 만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