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2 (토)

한국 양궁 60주년, 의외의 복병? "파이팅" 때문에 빵 터졌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올해로 60주년을 맞았습니다. 역대 전설들도 자리를 빛냈고, 함께 한 현역 국가대표 선수들은 내년 파리 올림픽에서도 선전하겠다고 다짐했는데요. 과녁 앞에서는 항상 초연했던 그들이 '세리머니' 주문 앞에서는 갑자기 당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디이슈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홍지용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