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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갑자기 연기 '모락모락'...부풀어 오른 아이폰에 '깜짝'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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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학생이 소지하던 아이폰 배터리가 터지면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는 영상이 조회수 1천만 회를 넘겼습니다.

4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충남 천안의 한 고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A(17)군이 소지한 아이폰13이 갑자기 부풀어 오르면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연기는 2분가량 지속된 후 꺼졌고 화재로는 번지지 않았습니다.

학교 측은 창문을 열어 환기하고 학생들을 대피시켰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