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월)

8개월 만에 돌아온 황제 우즈 "이제 리듬 탈 수 있을 것"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부상에서 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8개월 만에 출전한 대회에서 4라운드 경기를 완주했습니다.

비록 순위는 하위권에 그쳤지만 부활 가능성을 확인한 경기였습니다.

김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트레이드 마크인 붉은 셔츠를 입고 일요일 마지막 라운드에 나선 타이거 우즈는 이븐파를 치면서 스무 명 중 18위로 대회를 완주했습니다.

이번 대회 그린 적중률은 58.3%로 공동 15위, 라운드 당 퍼트 수도 28개로 19위에 그쳤지만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만큼은 전체 8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