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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뮌헨공항 부분 재개‥"한국인들 여전히 발 묶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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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부지역에 내린 45센티미터의 폭설로 현지시간 1일 오후부터 폐쇄됐던 뮌헨 국제공항이 3일 오전 운영을 부분 재개했습니다.

뮌헨공항은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현지시간 3일 오전 6시부터 운항을 재개하지만 취소 항공편이 많다고 밝혔으며, 현재 뮌헨을 통해 귀국하려던 한국인 수십 명이 발이 사흘째 발이 묶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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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기자(wook@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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