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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늘어나는 주거비에 좁은 주거면적 '고민'…'셀프 스토리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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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거비 부담이 늘면서 좁은 집에 물건 둘 곳이 마땅찮아 고민인 분들이 많습니다.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는 대신, 개인형 창고를 빌리는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정수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휴대전화 앱에서 발급받은 출입 카드로 문을 열고 3.3㎡ 남짓되는 공간에 육아용품 등을 보관합니다.

이 지점에는 가로 세로 90cm에 달하는 기본 사이즈 창고부터 다양한 크기의 창고 200여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