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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포커스] 다시 시작된 출구 없는 전쟁…가장 큰 비극은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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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주일 간의 휴전이 끝나고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다시 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쟁이 이어질 수록 민간인의 피해는 더 보탤 말이 없을 정도로 끔찍합니다. 특히 수많은 어린이들이 숨졌고, 살아남은 아이들도 많은 상처와 고통을 안고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전쟁이 무엇인지도 모를 어린이들이,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가 된 참혹한 현실에, 김자민 기자가 포커스를 맞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