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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목선 타고 귀순했지만 '구직난'…9년만에 탈북민 취업 박람회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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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건 같은 민족인 탈북민들도 마찬가집니다.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했지만, 제2의 삶을 살기엔 일자리를 구하기가 너무도 어렵다고 합니다. 정부가 이들을 위해 9년만에 탈북민 일자리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탈북민들이 겪는 가장 큰 난관이 무엇인지, 이태형 기자가 현장에서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한 여성이 채용게시판을 한참 바라봅니다. 2010년 목선을 타고 귀순한 탈북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