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무면허로 전동킥보드 타다 사고…10대 중상
술을 마시고 무면허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몰던 10대 여학생이 달리던 차량과 부딪혀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어제(2일) 오후 8시 30분쯤 인천 서구 청라동의 한 교차로에서 10대 A양이 전동킥보드를 몰다 승용차에 충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A양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사결과 A양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08% 이상이었습니다.
경찰은 A양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술을 마시고 무면허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몰던 10대 여학생이 달리던 차량과 부딪혀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어제(2일) 오후 8시 30분쯤 인천 서구 청라동의 한 교차로에서 10대 A양이 전동킥보드를 몰다 승용차에 충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A양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사결과 A양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08% 이상이었습니다.
경찰은 A양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김예린 기자 (yey@yna.co.kr)
#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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