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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날씨] 추위 차츰 누그러져…서울 최고 5도까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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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웠던 초겨울 추위가 차츰 누그러지겠습니다.

오늘(3일)은 서울의 최고기온이 5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내일은 8도로 예년 수준을 회복하겠고 모레는 12도까지 오르며 한층 더 온화해지겠습니다.

당분간 한파 수준의 추위 걱정은 따로 없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건조합니다.

동해안에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데 가운데 바람까지 다소 강해 산불 및 화재 사고도 조심해 주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