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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서울의 봄' MZ세대 흥행몰이‥4백만 돌파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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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국 영화사상 최초로 12.12 사태를 다룬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열흘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12.12 사태를 경험하지 못한 2030 이른바 MZ 세대들이 흥행을 이끌면서 곧 400만 관객을 넘길 전망인데요.

김지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실패하면 반역, 성공하면 혁명 아닙니까!"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 신군부가 일으켰던 반란.